EMS 배송조회

우체국 EMS · 국내 등기 배송조회

예시

운송장 번호를 넣거나 위 예시를 눌러 보세요.

배송 상태 문구가 뜻하는 것

운송사가 쓰는 말은 조금 어렵습니다. 조회 결과에서 본 문구를 여기서 찾아 뜻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문구는 운송사가 실제로 내려준 표기 그대로입니다.

해외 배송 (EMS)

13
접수
우체국이 물품을 받았습니다. 이때부터 운송장 번호가 조회됩니다.
발송
그 우체국을 떠나 다음 물류센터로 갑니다.
도착
중간 물류센터에 들어왔습니다. 한 건에 여러 번 나옵니다.
항공사 인수
항공사가 물품을 넘겨받았습니다. 인천에서 찍히지만 아직 한국 안이고, 뒤에도 국내 물류센터를 더 거칩니다.
발송교환국에 도착
해외로 나가는 물품을 모으는 센터에 들어왔습니다. 한국에서 거치는 마지막 곳입니다.
발송준비
비행기에 실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운송사 인계
항공사에 실제로 넘겼습니다. 여기부터 항공 구간입니다.
항공기 출발(예정,한국시간)
비행기가 떴습니다. 이 줄만 유일하게 한국 시간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상대국 도착
도착한 나라의 공항에 내렸습니다.
상대국 인계
그 나라 우체국에 넘겼습니다. 이 뒤로는 우리 우체국이 아니라 그 나라가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교환국 도착
그 나라에서 해외 우편을 받는 센터에 들어왔습니다. 통관도 여기서 합니다.
미배달
배달하러 갔지만 전해주지 못했습니다. 잃어버린 것이 아닙니다. 이유가 같이 나오고 보통 다시 갑니다.
배달완료
수취인에게 전해졌습니다.

국내 택배

9
운송장출력
접수 준비 단계입니다. 우체국이 아직 물품을 받기 전이라도 번호는 조회됩니다.
수거준비
우체국 기사님이 물품을 가지러 갈 준비를 마쳤습니다.
접수
우체국이 물품을 받았습니다.
배달준비
배달 차에 실렸습니다. 보통 그날 안에 도착합니다.
배달완료
전해졌습니다. 누가 받았는지(본인, 가족, 회사 동료 등)도 같이 나옵니다.
미배달 폐문부재
갔는데 받을 사람이 없었습니다. 우체국이 맡아 두었다가 다시 갑니다.
미배달 수취거절
수취인이 받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미배달 기타(보관기간경과)
맡아 두는 기간이 지나 발송인에게 돌아갑니다.
반송배달
발송인에게 되돌아가 전해졌습니다.

조회 결과의 항목이 뜻하는 것

우체국이 이력마다 붙여 오는 부가 항목 중 고객이 봐도 되는 여덟 개만 골라 쉬운 이름으로 보여 줍니다. 그 밖에 배송 상세와 도착국 우정청 관련 항목이 언제 나타나는지도 함께 적습니다.

도착국가해외 배송(EMS) 건만
우체국 항목 이름은 중계국 또는 도착국가입니다. 접수 이력에 오스트레일리아(호주)(AU) 처럼 나라 이름과 코드가 함께 오고, 이 화면은 이 코드로 도착국 구간의 제목, 우편번호 해석, 도착국 우정청 링크와 연락처를 정합니다. 배송 상세의 도착국가 행도 이 값입니다.
보낸 센터해외 배송(EMS) 건만
우체국 항목 이름은 발송국입니다. 한국 쪽 발송교환국을 가리키고, 배송 상세의 국제우편 센터 행에서 > 앞에 오는 값입니다.
받을 센터해외 배송(EMS) 건만
우체국 항목 이름은 도착예정 교환국입니다. 도착한 나라에서 이 물품을 받을 교환국이고, 배송 상세의 국제우편 센터 행에서 > 뒤에 오는 값입니다. 접수 때 이미 정해져 오므로 물품이 아직 한국에 있어도 보입니다.
운송편우체국이 운송편명·항공편을 채운 EMS 건만
우체국 항목 이름은 운송편명 또는 항공편이고, 운송편명이 있으면 그 값을, 없으면 항공편 값을 씁니다. 물품을 실은 비행기 편명이며 배송 상세의 운송편 행에도 같은 값이 올라갑니다.
배달 못 한 이유미배달 이력이 있는 건만
우체국 항목 이름은 미배달사유입니다. 미배달 이력 아래에 붙고, 마지막 이력이 미배달이고 값에 수취인부재가 들어 있으면 화면 위의 상태가 수취인 부재로 바뀝니다. 도착국 우체국 직접 조회 버튼이 뜨는 8개국행이면 현지 우체국 보관과 반송 가능성을 알리는 안내가 그 상자에 같이 뜹니다.
다음 예정우체국이 채운 이력만
우체국 항목 이름은 배달결과입니다. 배달을 시도한 뒤 우체국이 적어 보내는 결과와 다음 처리 내용이고, 우체국이 채운 이력에서만 보입니다.
배달 예정일우체국이 채운 이력만
우체국 항목 이름은 배달예정일입니다. 우체국이 예정 날짜를 붙여 보낸 이력에서만 보이고, 이 화면은 그 값을 그대로 씁니다. 도착국 구간이면 그 나라 날짜입니다.
위치 코드나라도 모르는 코드가 온 이력만
이력의 위치 옆에 붙는 작은 표시입니다. 우체국이 위치를 코드로 보냈는데 이 화면이 나라조차 알아내지 못한 경우입니다. 교환국 코드는 앞 두 글자로 나라를 알면 나라 이름을 붙이고 표시를 달지 않으며, 숫자만 온 위치도 도착국가를 알면 나라 이름과 함께 보여 주고 표시를 달지 않습니다.
보내는분 · 받는분우체국 건만
우체국 조회만 주는 값이라 이 페이지에서만 보입니다. 우체국이 이름을 가려서 내려주므로 화면도 가린 그대로 보여 줍니다.
도착국 우체국에서 직접 조회8개국행 EMS, 배달완료 전
단계 아래 노란 상자의 버튼이고 이름은 호주 우체국에서 직접 조회처럼 나라 이름으로 바뀝니다. 도착국가가 호주·캐나다·영국·일본·뉴질랜드·미국·독일·싱가포르 8개국 중 하나이고 아직 배달완료가 아닐 때만 뜹니다. 독일·싱가포르는 링크로 번호가 넘어가지 않아 열린 화면에 번호를 붙여 넣어야 하고, 그 말이 버튼 아래에 같이 나옵니다.
도착국 우정청 연락처도착국가를 아는 EMS 건만
배송 상세 안에 접혀 있는 상자입니다. 인터넷우체국의 주요 우정청연락처 표(241개국)에서 도착국가 코드로 찾아 EMS 센터명·콜센터 전화·전화·팩스와, 우체국이 이메일 칸에 넣어 둔 이메일 또는 문의처 링크를 보여 주고, 우체국이 비워 둔 줄은 뺍니다. 물품이 도착국에서 멈췄을 때 여는 자리입니다.
최종 확인 (현지 시간)마지막 이력이 도착국 구간일 때 현지 시간 표시
단계 아래의 마지막 기록 시각입니다. 마지막 이력이 도착국 구간이면 현지 시간이라고 덧붙이고, 도착국 구간 머리에도 시간이 현지 기준이라는 안내가 붙습니다. 우체국은 항공기 출발 한 줄에만 한국시간이라고 밝히므로 이 화면도 시각을 환산하지 않고 받은 그대로 둡니다.

배송 단계는 이렇게 읽습니다

해외 배송 (EMS) 5단계

칸 이름은 결과 화면의 단계 표시와 같습니다. 마지막 이력이 칸 사이에 있으면 그 이력의 문구가 칸으로 끼어 들어와 현재로 켜집니다.

  1. 1

    접수

    우체국이 물품을 받은 첫 기록입니다. 이때부터 번호가 조회됩니다.

    예: 접수

  2. 2

    국내 이동

    한국 안에서 물류센터를 거쳐 발송교환국까지 가는 구간입니다. 국내 구간의 마지막 이력 시각이 이 칸에 찍히고, 인천에서 찍히는 항공사 인수도 아직 이 칸입니다.

    예: 발송, 도착, 항공사 인수, 발송교환국에 도착, 발송준비

  3. 3

    항공 출발

    항공사에 넘긴 뒤 비행기가 뜬 기록입니다. 우체국이 한국시간이라고 밝히는 유일한 줄이고, 여기서 도착국 첫 기록까지 사이가 이 화면의 항공 구간입니다. 운송사 인계도 항공 구간이지만 이 칸의 시각은 항공기 출발 이력에서만 찍히고, 운송사 인계가 마지막 이력이면 국내 이동 뒤에 별도 칸으로 끼어 들어옵니다.

    예: 항공기 출발(예정,한국시간)

  4. 4

    현지 도착

    도착한 나라의 첫 기록입니다. 공항 도착, 그 나라 우체국 인계, 교환국 도착 중 먼저 온 것의 시각이 찍히고, 이 뒤 통관·배달 시도 기록은 이 칸과 배달완료 사이에 끼어 들어옵니다.

    예: 상대국 도착, 상대국 인계, 교환국 도착

  5. 5

    배달완료

    수취인에게 전해진 기록입니다. 이 칸은 사건이라 도달하기 전에는 켜지지 않습니다.

    예: 배달완료

국내 등기 4단계

국내 건은 항공 구간이 없어 칸이 하나 적습니다.

  1. 1

    접수

    우체국이 물품을 받은 기록입니다. 운송장출력·수거준비는 그 앞의 준비 단계라 이 칸 앞에 이력으로만 남습니다.

    예: 접수

  2. 2

    발송

    접수 우체국을 떠나 다음 물류센터로 가는 기록입니다.

    예: 발송

  3. 3

    도착

    물류센터나 배달 우체국에 들어온 기록입니다. 여러 번 찍히면 마지막 도착 시각이 이 칸에 남습니다.

    예: 도착

  4. 4

    배달완료

    전해진 기록입니다. 배달준비·미배달은 도착과 배달완료 사이에 끼어 들어오는 이력입니다.

    예: 배달완료

우체국 조회 화면의 용어

우체국이 내려주는 기록에는 우편 업무 용어가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조회 결과에서 자주 마주치는 말을 이 화면의 어느 자리와 이어지는지까지 풀어 둡니다.

교환국

국제우편을 나라와 나라 사이에서 주고받는 센터입니다. 한국에서 나가는 쪽이 발송교환국, 도착한 나라에서 받는 쪽이 도착 교환국이고, 이 화면의 배송 상세에 있는 국제우편 센터 행이 두 곳을 앞뒤로 보여 줍니다.

발송교환국

해외로 나가는 물품을 모아 비행기에 싣기 전까지 두는 한국 쪽 센터입니다. 서울국제우편물류센터가 코드 KRSELB 로 찍히고, 이력의 발송교환국에 도착 문구가 이 센터에 들어왔다는 뜻입니다. 한국에서 거치는 마지막 곳이라 그 뒤로는 항공 구간입니다.

도착예정 교환국

도착한 나라에서 해외 우편을 받아 통관까지 하는 센터입니다. 접수 이력의 받을 센터 항목에 미리 적혀 오고, 호주행이면 시드니 교환국(AUSYDB)처럼 나옵니다. 물품이 여기 들어오면 이력에 교환국 도착이 찍힙니다.

교환국 코드

교환국을 가리키는 영문 6글자이고 앞 두 글자가 ISO 국가코드입니다. KRSELB 는 KR(한국), AUSYDB 는 AU(호주)입니다. 이 화면은 아는 코드는 이름으로 바꾸고, AUMXBT 처럼 이름을 모르는 코드는 호주 교환국 (AUMXBT) 식으로 나라만 붙여 보여 줍니다. 앞 두 글자로도 나라를 모르는 코드는 원문 그대로 두고 옆에 위치 코드 표시를 답니다.

상대국 인계

도착한 나라의 우체국에 물품을 넘겼다는 기록입니다. 이 줄부터는 우리 우체국이 아니라 그 나라 우체국이 남긴 내용을 받아 보여 주는 것이라, 이 화면의 도착국 구간 머리에 현지 우체국이 알려준 기록이라는 안내가 붙습니다. 단계 칸에서는 우체국에 전달로 줄여 씁니다.

운송사 인계 / 항공사 인수

둘 다 항공사와 관련된 기록이지만 자리가 다릅니다. 항공사 인수는 인천에서 찍혀도 아직 국내 구간이고 뒤에 국내 물류센터를 더 거칩니다. 운송사 인계가 항공사에 실제로 넘긴 기록이라 이 화면은 여기서부터 항공 구간으로 가릅니다. 이력에서는 둘 다 항공사에 넘김으로 보입니다.

운송편명 / 항공편

물품을 실은 비행기의 편명입니다. KE401 처럼 항공사 두 글자와 숫자로 되어 있고, 우체국이 운송편명 또는 항공편이라는 이름으로 이력에 붙여 옵니다. 이 화면은 두 이름을 운송편 하나로 합쳐 배송 상세에 보여 줍니다.

미배달

배달하러 갔지만 전해 주지 못했다는 기록이고 분실이 아닙니다. 우체국은 이 상태의 요약을 그냥 미배달로 주지만, 이 화면은 같이 온 사유를 읽어 수취인 부재나 미배달 (사유) 로 바꿔 적고 우체국 원문은 옆에 남깁니다. 호주에서 배달이 끝난 뒤에도 우체국 쪽 요약은 미배달로 남아 있던 건이 있었습니다.

배달예정일

우체국이 이력에 붙여 오는 예정 날짜입니다. 이 화면에서는 이력 아래 배달 예정일이라는 이름으로 보이고, 우체국이 채웠을 때만 나타납니다. 도착국 구간의 날짜는 그 나라 기준입니다.

EMS 번호와 국내 등기번호

우체국은 두 종류 번호를 같은 조회로 받습니다. 해외 배송(EMS)은 영문 2 + 숫자 9 + 영문 2 의 13자리이고 국내 등기·소포는 숫자 13자리입니다. 이 화면은 번호 모양과 우체국이 준 우편물 종류로 해외 건인지 국내 건인지 가려서 단계 칸 수를 다르게 그립니다.

통합 종적조회

이 화면이 쓰는 우체국 조회 서비스의 이름입니다. 공공데이터포털의 우체국 종적 조회 하나로 국내 등기와 국제 EMS 를 같이 받으며, EMS 행방조회 서비스와 달리 보내는분·받는분·접수일·요약 상태까지 내려줍니다. 배송 상세의 보내는분·받는분 행이 그 값입니다.

구간 (국내 · 항공 · 도착국)

이 화면은 이력을 세 묶음으로 나눕니다. 운송사 인계·항공기 출발부터 항공 구간, 상대국 도착·교환국 도착·통관부터 도착국 구간이고 그 앞은 전부 국내입니다. 도착국 구간의 제목은 나라 이름으로 바뀌고 그 안의 시간은 현지 시간입니다.

부피중량

박스 크기로 계산하는 무게입니다. 우체국 EMS 는 가로 x 세로 x 높이(cm) 를 6,000 으로 나눈 값을 쓰고, 실제 무게와 부피중량 중 큰 쪽이 요금과 국가별 중량 한도의 기준(청구중량)이 됩니다. 가볍고 큰 물품은 저울 무게보다 높게 잡힙니다.

도착국 우정청

물품이 도착한 나라의 우체국입니다. 해외 구간 기록은 이 기관이 보내온 것을 우리 우체국이 받아 보여 주는 것이라 현지 사이트보다 늦습니다. 이 화면은 배달완료 전이면 그 나라 우체국에서 직접 조회하는 버튼을 띄우고, 배송 상세 안에 접힌 도착국 우정청 연락처도 둡니다.

행방조사

물품이 예정보다 오래 멈춰 있을 때 우체국에 어디 있는지 찾아 달라고 청구하는 절차입니다. EMS 는 발송일 다음날부터 4개월 이내에 청구해야 하고, 이 기한이 지나면 손해배상 청구도 못 합니다. 이 화면에서 도착국 구간이 며칠째 그대로면 먼저 도착국 우정청 조회로 확인하고 그래도 변화가 없을 때 청구합니다.

SDR 보상 한도 (특별인출권)

EMS 분실·파손 배상액을 정하는 국제 단위입니다. 서류는 30 SDR, 비서류(물품)는 40 SDR 에 1kg 당 4.5 SDR 을 더한 금액이 기본 한도이고, 원화 환산은 접수 시점에 공고된 환율로 합니다(2026-08 칼럼 기준).

CN22 / CN23 (세관 신고서)

국제우편에 붙이는 만국우편연합(UPU) 표준 세관 신고서입니다. 무게 2kg 을 기준으로 가벼우면 CN22, 무겁거나 고가면 CN23 을 쓰고, 가액 기준은 나라마다 다릅니다. 품목을 영문으로 구체적으로 적지 않으면 이 화면의 도착국 구간이 교환국 도착에서 오래 멈춥니다.

면세 한도

받는 나라가 세금 없이 들여보내 주는 물품 가액의 상한입니다. 호주 1,000 AUD, 캐나다 60 CAD(선물) 처럼 나라마다 다릅니다. 한도를 넘긴 물품은 받는 분이 관세와 부가세를 내고 찾습니다.

운송장 번호 읽는 법

해외 배송(EMS) 번호는 13자리이고, 세 부분으로 끊어 읽습니다.

EG052005961KR

해외 배송 (EMS)

EG앞 영문 2자리
물품 종류입니다. E 로 시작하면 해외 배송(EMS)입니다.
052005961가운데 숫자 9자리
물품마다 다르게 붙는 번호입니다.
KR뒤 영문 2자리
보낸 나라입니다. 한국에서 부친 물품은 KR 로 끝납니다.

국내 택배

국내 택배는 영문 없이 숫자 13자리입니다. 둘 다 위 칸에서 조회됩니다.

배송조회 하는 법

  1. 1운송장 번호를 확인합니다. 우체국에서 직접 부치셨다면 영수증에, 에이투지로 보내셨다면 신청내역 화면에 있습니다.
  2. 2위 칸에 번호를 넣습니다. 해외 배송(EMS)은 EG052005961KR 처럼 생겼고, 국내 택배는 숫자 13자리입니다.
  3. 3조회를 누르면 접수부터 마지막 기록까지 순서대로 나옵니다. 해외로 가는 물품은 한국 안, 비행기, 현지 세 구간으로 나눠 보여줍니다.

우체국 EMS 는 해외 기록이 늦게 뜹니다

물품이 해외에 넘어가면 그 뒤 기록은 우리 우체국이 직접 남기는 것이 아닙니다. 그 나라 우체국이 자기 쪽에 남긴 내용을 우리 우체국으로 보내주고, 우리 우체국이 그것을 받아 조회 화면에 보여줍니다.

그래서 현지에서 배달이 끝난 뒤에도 조회 화면은 한동안 예전 상태로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물품이 이미 해외에 있으면 그 나라 우체국에서 바로 볼 수 있는 링크를 같이 띄웁니다. 그쪽이 먼저 바뀌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해외 기록에 적힌 시간도 한국 시간이 아니라 그 나라 시간입니다. 화면에도 그 사실을 따로 적어 둡니다.

EMS 국가별 최대 중량·크기

우체국 EMS 는 도착 국가마다 받아주는 중량과 크기 상한이 다릅니다. 세 조건을 모두 넘지 않아야 접수되고, 중량은 실제 무게가 아니라 청구중량(실중량과 부피중량 중 큰 값)으로 봅니다. 에이투지 배송비 계산기가 같은 표로 발송 불가를 판정합니다.

국가최대 중량가장 긴 변길이+둘레
미국 (US)30kg150cm275cm
캐나다 (CA)30kg150cm300cm
호주 (AU)20kg105cm245cm
뉴질랜드 (NZ)30kg105cm200cm
영국 (GB)30kg150cm300cm
스위스 (CH)30kg150cm300cm
프랑스 (FR)30kg150cm300cm
일본 (JP)30kg150cm300cm
싱가포르 (SG)30kg150cm300cm
오스트리아 (AT)30kg150cm300cm
홍콩 (HK)30kg150cm300cm
대만 (TW)30kg150cm300cm
노르웨이 (NO)30kg150cm300cm
스웨덴 (SE)20kg150cm300cm
아일랜드 (IE)30kg150cm300cm
벨기에 (BE)30kg150cm300cm
네덜란드 (NL)30kg105cm200cm
덴마크 (DK)20kg105cm200cm
말레이시아 (MY)30kg105cm200cm
인도네시아 (ID)30kg150cm300cm
체코 (CZ)30kg150cm300cm
포르투갈 (PT)30kg150cm200cm
핀란드 (FI)30kg150cm300cm
폴란드 (PL)20kg150cm300cm

기준: ems.epost.go.kr 국가별 최대 규격, 2026-09-08 확인 (ISS-0143)

표에 없는 나라는 상한 자료가 없어 계산기가 판정하지 않습니다. 우체국이 상한을 바꿀 수 있으니 접수 오류가 나면 우체국 EMS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해 주세요.

길이+둘레와 부피중량 계산법

위 표의 상한과 대조할 때 쓰는 두 계산식입니다. 단위는 cm 와 kg 입니다.

항목계산식예 (가로 x 세로 x 높이)
길이+둘레가장 긴 변 + (나머지 두 변의 합 x 2)60 x 50 x 50 > 60 + (50 + 50) x 2 = 260cm
부피중량 (우체국 EMS)가로 x 세로 x 높이(cm) / 6,00040 x 30 x 20 > 24,000 / 6,000 = 4kg
청구중량실중량과 부피중량 중 큰 값실중량 2kg, 부피중량 4kg > 4kg

부피중량 계수 6,000 은 우체국 EMS 기준입니다. 특송·특송 Plus+ 는 5,000 을 쓰므로 같은 박스라도 서비스마다 청구중량이 다릅니다.

도착국 우체국 조회 사이트

이 화면이 직접 조회 버튼을 띄우는 8개국입니다. 전부 실제로 열어 보고 넣었고, 확인하지 못한 나라는 넣지 않았습니다. 번호 전달이 안 되는 나라는 열린 화면에 운송장 번호를 직접 넣어야 합니다.

국가조회 사이트번호 전달
호주 (AU)호주 우체국 auspost.com.au링크에 번호 포함
캐나다 (CA)캐나다 우체국 canadapost-postescanada.ca링크에 번호 포함
영국 (GB)영국 우체국 royalmail.com링크에 번호 포함
일본 (JP)일본 우체국 trackings.post.japanpost.jp링크에 번호 포함
뉴질랜드 (NZ)뉴질랜드 우체국 nzpost.co.nz링크에 번호 포함
미국 (US)미국 우체국 tools.usps.com링크에 번호 포함
독일 (DE)독일 우체국 deutschepost.de조회 화면까지만, 번호 직접 입력
싱가포르 (SG)싱가포르 우체국 singpost.com조회 화면까지만, 번호 직접 입력

기준: 2026-09-08 링크 응답 확인

미국·영국 사이트는 자동 접속을 막아 두어 프로그램으로는 열리지 않지만 브라우저에서는 열립니다. 조회 화면에는 도착국 우정청 연락처(241개국)도 따로 접혀 있습니다.

주요국 면세 한도

받는 나라가 세금 없이 들여보내는 물품 가액입니다. 에이투지 이용안내의 면세한도 페이지 값 중 칼럼에서도 같은 값이 확인된 나라만 실었습니다.

국가면세 한도비고
캐나다60 CAD친구·친척이 보내는 선물 기준
호주1,000 AUD물품 가격 기준

다른 나라는 이용안내의 면세한도 페이지를 봐 주세요. 미국은 2026년 2월 드미니미스(800 USD 이하 면세) 폐지가 확정되었다는 칼럼이 있어 표에서 뺐습니다. 미국행은 발송 전에 최신 통관 기준을 다시 확인해 주세요.

우체국 EMS 서비스 안내

에이투지가 계산기와 이용안내에서 쓰는 우체국 EMS 기준값입니다.

항목
소요일4-7 영업일 (에이투지 기준, 도착국·통관에 따라 다름)
보낼 수 없는 물품충전식 배터리, 건전지 제품
부피중량 계수6,000
특징우체국 국제특급우편. 배송조회 가능
EMS 취급 국가 (계산기)위 국가별 최대 규격 표의 24개국 중 오스트리아(AT)를 뺀 23개국

공통으로 못 보내는 물품(담배·주류·스프레이·보조 배터리 등)은 이용안내의 금지품목 페이지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미배달이라고 나오는데 잃어버린 건가요?

잃어버린 것이 아닙니다. 배달하러 갔는데 전해주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문이 잠겨 있었거나 받을 분이 없었다는 이유가 같이 나오고, 보통 다음 영업일에 다시 갑니다. 이 화면은 마지막 기록을 보고 배달 시도 중이라고 바꿔 적으며, 우체국이 쓴 말도 옆에 같이 보여줍니다.

현지에서는 받았다는데 화면에는 안 나옵니다.

해외에 도착한 뒤의 기록은 그 나라 우체국이 알려주는 것을 우리 우체국이 받아서 보여줍니다. 현지에서 배달이 끝나도 이 화면에 올라오기까지 하루 넘게 걸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현지 우체국에서 바로 볼 수 있는 링크를 같이 두었습니다.

화면에 나오는 시간은 한국 시간인가요?

구간마다 다릅니다. 한국 안에서는 한국 시간이고, 해외에 도착한 뒤로는 그 나라 시간입니다. 항공기 출발만 우체국이 한국 시간이라고 따로 적어 둡니다. 이 화면도 해외 기록에는 현지 시간이라고 표시합니다.

EMS 운송장 번호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우체국에서 직접 부치셨다면 영수증에 적혀 있습니다. 에이투지로 보내셨다면 물품이 나간 뒤 신청내역 화면의 운송장 번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MS 배송은 며칠 걸리나요?

에이투지 기준 4-7 영업일입니다. 어느 나라로 가는지, 현지 통관이 얼마나 걸리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EMS 로 보낼 수 없는 물품이 있나요?

충전식 배터리, 건전지 제품는 EMS 로 보낼 수 없습니다. 공통으로 못 보내는 물품은 이용안내의 금지품목에서 확인해 주세요.

국내 택배도 여기서 볼 수 있나요?

됩니다. 국내 택배는 숫자 13자리, 해외 배송(EMS)은 EG052005961KR 처럼 영문으로 시작해 영문으로 끝나는 13자리를 넣으시면 됩니다. 같은 칸에서 둘 다 받습니다.

같은 내용이 여러 번 있는데 문제인가요?

우체국이 같은 내용을 여러 번 보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제로 같은 도착 기록이 2분 간격으로 세 번 들어온 적이 있습니다. 이 화면은 같은 날 같은 내용이면 한 줄로 합치고 몇 번 왔는지 옆에 적습니다.

에이투지로 보낸 물품의 운송장 번호는 어디서 보나요?

물품이 나간 뒤 신청내역 화면의 운송장 번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우체국 EMS, UPS, 페덱스 어느 쪽으로 나갔든 같은 자리에 표시됩니다. 그 번호를 조회 칸에 넣으시면 되고, 운송사가 다르면 화면이 맞는 조회 페이지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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