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배송 시 추가될 수 있는 수수료 종류 총정리
안녕하세요 에이투지(AtoZ) 해외특송입니다.
해외에서 물건을 구매하거나 해외로 물건을 보낼 때, 저렴한 배송비에 신청했다가 나중에 추가되는 요금을 낸 적 있으신가요?
오늘은 해외배송 시 발생할 수 있는 추가 요금을 정리해 볼게요.
미리 알아두면 불필요한 지출을 막는 해외배송을 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관세 (Customs Duty)
- 부가가치세 (Value Added Tax, VAT)
- 에이투지 해외특송
- 국제 배송료 외 추가요금
- 통관수수료 (Customs Clearance Fee)
관세 (Customs Duty)
가장 대표적인 추가 요금은 바로 관세입니다.
관세는 해외에서 국내로 물건을 들여올 때 부과되는 세금으로, 물품의 종류, 가격, 원산지 등에 따라 세율이 달라집니다.
면세 한도
택배 물품의 가액이 일정 금액 이하일 경우, 관세와 부가가치세 등이 면제되는 기준입니다.
FTA (자유무역협정)
FTA 체결 국가에서 생산된 물품은 원산지 증명을 통해 관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 구매 시 확인해 보세요.
예상 관세 확인
관세청 홈페이지나 관련 앱을 통해 예상 관세액을 미리 조회해 볼 수 있습니다.
| 국가 | 면세한도 |
|---|---|
| 미국 | 800 USD |
| 일본 | 10,000 JPY |
| 캐나다 | 60 CAD |
| 호주 | 1000 AUD |
부가가치세 (Value Added Tax, VAT)
관세와 함께 따라붙는 세금이 바로 부가가치세입니다.
국가별 부가가치세율은 다른데요.
예를 들어 물품 가격에 관세를 합산한 금액의 10%가 부과됩니다.
물품 가격이 10만원이고 관세가 1만원이라면, 부가가치세는 (10만원 + 1만원) * 10% = 1만 1천원이 됩니다.
- 미국: 세율은 주(State)마다 다릅니다.
- 일본: 10% (경감세율 8% 적용 품목 있음)
- 중국: 13% (일부 품목은 9%, 6% 등)
- 유럽 연합 (EU) 국가: EU는 공통된 VAT 시스템을 가지고 있지만, 각 회원국이 자체적인 세율을 설정합니다.
에이투지 해외특송
연말이나 명절 등 해외 배송 물량이 몰리는 성수기에는 배송비 인상은 물론, 유류할증료까지 붙어 부담이 더욱 커지곤 합니다.
하지만 에이투지 해외특송을 이용하면 성수기에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해외 배송을 보낼 수 있습니다.
에이투지 해외특송은 성수기 수수료, 유류할증료까지 포함하여 할인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에이투지 해외특송을 통해 꼼꼼하게 모든 비용을 따져보고 합리적인 선택을 하세요!
에이투지 해외특송 장점
- 우체국 EMS 상시 10% 할인
- 전국 무료 픽업 서비스
- 특송 서비스의 경우 20kg 이상 ems 대비 약 25% 저렴
- 여러 쇼핑몰 무료 합포장 서비스
국제 배송료 외 추가요금
기본 국제 배송료 외에 상황에 따라 추가될 수 있는 요금들이 있습니다.
- 유류할증료 (Fuel Surcharge): 유가 변동에 따라 부과되는 할증료입니다.
- 픽업 수수료 (Pickup Fee): 배송 대행지를 이용할 경우, 현지에서 물품을 픽업하는 데 드는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보험료 (Insurance Fee): 고가의 물품을 보낼 경우, 분실이나 파손에 대비하여 보험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 반송 수수료 (Return Fee): 수취 거부나 주소 오류 등으로 인해 물품이 반송될 경우, 반송에 드는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통관수수료 (Customs Clearance Fee)
해외에서 들어오는 물품은 세관의 통관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이때 세관 대행 업체나 우체국 등에서 통관 절차를 대행해주면서 발생하는 수수료가 바로 통관수수료입니다.
금액은 국가별마다 다르므로 배송업체에 직접 문의하시는 게 좋습니다.
- 면세 한도 초과 여부: 면세 한도를 초과하여 관세 및 부가세가 부과되는 경우, 통관 절차가 복잡해지므로 통관 수수료가 발생할 확률이 높습니다.
- 특정 품목: 수입 제한 품목, 검역 대상 품목 등 특수한 절차가 필요한 물품은 추가적인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