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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미국 소포 중단 대안인 EMS 프리미엄 가격 알아보기



지난해 한국에서 미국으로 발송된 소포 중 80% 이상이 800달러 미만의 소액 물품이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처럼 많은 비중을 차지했던 소액 소포들이 이제 더 이상 면세 혜택을 받지 못하게 됐어요.


갑작스러운 미국 정부의 정책 변화로 인해 우체국 미국 소포도 중단되었는데요.


오늘은 이에 대해 알아보고 대처 방법인 EMS 프리미엄에 대해 정리해 볼게요.



목차


  1. 우체국 미국 소포 중단 이유

  2. 대안은 EMS 프리미엄

  3. 에이투지 해외특송

  4. EMS와 EMS 프리미엄 차이


① 우체국 미국 소포 중단 이유



지금까지 800달러 이하 물품은 관세가 면제되는 ‘소액면세(De Minimis)’ 제도가 미국에서 운영됐었죠. 하지만 지난 8월 29일부터 서류와 편지를 제외한 모든 우편물에 관세가 부과되도록 정책이 변경된 거예요.


문제는 미국 세관 당국이 인정한 기관만 관세를 신고하고 납부하도록 의무화했다는 점이에요. 기존의 국제 우편 시스템으로는 이러한 새로운 절차를 처리하기 어려웠고, 결국 우체국은 미국행 소포(항공 소포 및 EMS) 접수를 잠정 중단하게 된 거랍니다.



② 대안은 EMS 프리미엄



다행히 미국 소포로 EMS 프리미엄 서비스는 지금도 이용할 수 있어요.


EMS 프리미엄은 우체국이 소포 접수만 받고, 운송은 우체국과 제휴한 민간 국제특송 업체(현재 UPS)가 담당하는 서비스이에요.



✔️ 배송비 인상


  • EMS 프리미엄 이용 시 배송비 약 10% 인상

  • 특히 4.5kg 미만의 저중량 물품을 자주 보내는 고객에게 비용 부담 증가


✔️ 민간 특송사의 한계


  • EMS 프리미엄은 UPS 등 민간 특송사가 운영

  • 기존 우체국과 달리 모든 물품을 접수하지 않음

  • 김치, 식품류, 고가 물품 등은 취급 불가 가능성

  • 민간 특송사가 꺼리는 물품은 미국으로 발송 자체가 어려울 수 있음


✔️ 향후 전망 및 대응


  • 우체국 관계자: 민간 특송사에서 받아주지 않는 물품은 당분간 미국 발송 불가


③ 에이투지 해외특송


에이투지 해외특송 역시 우체국 미국행 EMS 접수 중단으로 인해 EMS 서비스는 중단된 상태예요.


하지만 에이투지는 UPS, FedEx 등과 같은 글로벌 특송사와 제휴하여 '특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특히 20kg 이상 무거운 물품을 보낼 때는 에이투지 해외특송의 요금이 EMS 보다 저렴하니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에이투지 해외특송


  • 전국 무료 픽업 서비스

  • 여러 쇼핑몰 무료 합포장 서비스

  • 관세는 발송인 부담 및 등록한 카드로 자동결제

  • 미국 특송 서비스의 경우 20kg 이상 EMS 대비 약 25% 저렴


④ EMS와 EMS 프리미엄 차이


EMS 프리미엄은 기존 EMS와 요금 체계가 달라지는데요. 대체로 4.5kg보다 무거울수록 기존 국제우편보다 저렴하고, 가벼울수록 더 비싸지는 구조예요.



EMS와 EMS 프리미엄 비교
구분 우체국 EMS (접수 중단) EMS 프리미엄 (접수 가능)
운영 주체 우정사업본부 우체국 제휴 민간 특송사(UPS)
저중량(1.5kg) 요금 약 49,500원 약 63,700원 (더 비쌈)
고중량(5.5kg) 요금 약 94,000원 약 84,000원 (더 저렴)
관세 부담 주체 보내는 사람(발송인) 받는 사람(수취인)
물품 취급 범위 다양한 물품 취급 일부 품목 제한 (음식물, 고가품 등)

또한, EMS 프리미엄은 일반 항공 소포보다 평균 3일 정도 배송 기간이 단축된다는 장점이 있어요.


다만, 가장 중요한 점은 소포를 받는 사람이 관세를 부담해야 한다는 거랍니다.




[에이투지 해외특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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